운동 마지막 날, 경산 전역 돌며 국힘 후보 전원 지지 호소 15시간 동안 15개 읍면동 누벼, 시민과 끝까지 함께할 것
↑↑ 조지연 의원 15시간·15개 읍면동 유세차 대장정 모습. 조지연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국힘 조지연 국회의원(경산시)이 지난 2일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유세차에 탑승해 경산 15개 읍·면·동 전역을 15시간 동안 쉬지 않고 누비는 이른바 ‘방방곡곡’ 유세차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조 의원은 와촌, 하양, 진량읍 등 북부권에서 시작해 남산, 남천, 그리고 동부동, 서부동 등 시내 중심가에 이르기까지 15개 읍·면·동을 이동하며 거리에 나온 시민에게 인사를 전했고, 유세차 위에서는 마이크를 잡고 국힘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조 의원은 “15시간 동안 경산의 15개 읍·면·동을 돌며 확인한 것은 일하는 정치, 소통하는 정치를 향한 시민의 뜨거운 열망이었다”며, “시민을 향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늘 시민 곁에서 현장 중심 책임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