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상주 투표자 수 5만 5434명(무효표 1582표 포함)이 24개 읍·면·동 53개 소에서 투표한 결과 국힘 안재민 후보<사진>가 2만 6032표를 얻어 2위 민주당 정재현 후보를 1만 3760표 차이로 상주시장에 당선됐다.
경북 도의원은 1선거구 국힘 송영길 후보가 투표자 수 2만 8747표(무효 1545표 포함) 중 1만 5267표, 2선거구 국힘 김진욱 후보는 2만 6679표(무효 1553표 포함) 중 1만 5069표를 획득해 각각 당선됐다.
이어 시의원 6개 선거구 당선자 중 무효표 포함한 가 선거구는 투표자 수 7292표 중 김정규 후보는 1790표·박광덕 후보 1470표, 나 선거구는 투표자 7205표 중 국힘 김영근 후보 2067표·안창수 후보 2823표, 다 선거구 투표자 1만 4247표 중 민주당 정용운 후보 2465표·국힘 김종철 후보 3844표·김익상 후보 2260표, 라 선거구 투표자 5344표 중 국힘 최재응 후보 1681표·무소속 이호상 후보 1750표, 마 선거구 투표자 1만 2776표 중 민주당 신영대 후보 2548표·국힘 진태종 후보 3070표·무소속 민경삼 후보 2568표, 바 선거구 투표자 8558표 중 민주당 성동현 후보 1933표·국힘 조동규 후보 2614표·무소속 김호 후보 2394표를 각각 얻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시장 후보자는 민주당·국힘 각각 1명과 무소속 2명 등 4명, 도의원은 1선거 3명과 2선거 2명 등 5명, 시의원은 6개 선거구 26명 등 35명이 지난 달 21일부터 13일간 후보마다 이미지를 유권자에게 알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