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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청도 재향군인회여성회, 충혼탑 환경정비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6.04 16:43 수정 2026.06.04 16:43


청도 재향군인회여성회가 지난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혼탑 위패실과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정은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마음에 새기며, 회원과 애국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미정 주민복지과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정신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다.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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