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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룡사·대승사, 아동 위한 나눔 릴레이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6.07 11:36 수정 2026.06.07 11:36


문경 산북면이 지난 5일 산북햇살나무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김룡사와 대승사 신도로부터 각각 200만 원씩 400만 원 후원금을 기탁받았다.

김우근 산북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아동과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김룡사와 대승사 신도, 그리고 아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준 박원규 민간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기관·단체 및 주민과 협력해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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