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상주 청리면장, 미등록 경로당 찾아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6.08 12:37 수정 2026.06.08 12:37


상주 청리 김학진 면장이 최근 관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 운영비, 냉·난방비 등 정부 지원의 정기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이용 환경 점검과 함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김 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파악한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미등록 경로당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