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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양 다로리 경로회관 프로그램 운영 모습.<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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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5개 보건진료소(삼신, 옥산, 덕촌, 양원, 박곡)를 중심으로 인근 경로회관에서 통합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다양한 건강관리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 강화 위한 치매 예방 교육, 군립청도노인요양병원에서 ▲만성질환 위험성과 올바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예방 교육, 보건소 내 진료팀과 감염병관리팀에서 ▲정확한 구강 관리 방법과 계절별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구강질환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뿐 아니라 어르신의 전반적인 건강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해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터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