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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강동 지사협, 취약계층 이불 빨래방 사업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09 14:24 수정 2026.06.09 14:52


경주 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가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이불빨래방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동안 사용한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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