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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금호 이장협, 찾아가는 이장회의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11 06:06 수정 2026.06.11 06:44


영천 금호읍 이장협의회가 지난 10일 이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경마공원 주요 시설 견학을 겸한 ‘찾아가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김도균 협의회장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영천경마공원을 적극 홍보해, 금호읍을 넘어 영천의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태국 금호읍장은 “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신호탄 삼아 침체된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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