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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연보호 영천협, 화남 마늘 농가 돕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11 06:11 수정 2026.06.11 11:11


자연보호 영천협의회가 지난 10일 마늘 수확이 한창인 화남면 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아섰다.

농가주는 "자연보호 영천협의회 회원이 힘을 보태준 덕분에 작업을 마무리하게 돼 한시름 놓았다”고 전했다.

박태원 회장은 “수확 철마다 인력난과 높은 인건비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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