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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문경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대비‘급식차량 교육훈련’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6.14 11:09 수정 2026.06.14 11:20

급식차량 교육훈련 참여 단체사진.<문경종합자원봉사센터 제공>

문경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안동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하절기 집중호우·태풍 등 재난에 대비한‘급식차량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문경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안동 일대 폭우로 200여 명 재난 취약계층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현장에 집결하는 대응 절차를 점검했으며,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한 구호급식을 실제로 진행했다.

훈련에서 만든 밥과 된장국, 제육볶음, 김치, 숙주나물 무침, 샐러드 등은 참여 봉사단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로 제공하고, 일부는 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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