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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성 자연보호협, 가시박 제거 작업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6.14 11:54 수정 2026.06.14 11:54


문경 마성 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11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곡리와 하내리 일대 마을 하천변을 따라 자생하는 가시박 제거 작업을 했다.

엄정애 회장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로 자생식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제거사업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마성면 관계자는 “가시박으로 인한 농경지 피해예방은 물론 환경보전을 위해 지속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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