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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고령군, 농가 일손 돕기 나서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6.17 10:10 수정 2026.06.17 10:10


고령군 기획예산과·가족행복과·투자유치과 직원이 지난 16일 감자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돕기에는 직원 15여 명이 참여해 개진 부리 소재 농가 감자 넝쿨 및 비닐 제거 작업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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