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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선도 지사협, 포항 우창동 복지 사례 벤치마킹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24 08:22 수정 2026.06.24 08:31


선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포항 우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선도동 특성을 살린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견학에서 얻은 선진 사례들을 도입해 민관이 함께 행복한 선도동을 만들어 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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