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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오동 ‘까마귀’식당, 취약계층·어르신 ‘정성 한 끼’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30 06:42 수정 2026.06.30 07:03


경주 황오동 소재 음식점 ‘까마귀’식당이 취약 가구와 어르신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

‘손동경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따뜻한 마음이 널리 퍼져 온정 넘치는 황오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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