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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군위, 민·관·경 청소년 유해환경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6.30 11:02 수정 2026.06.30 11:02

계도 캠페인 실시

↑↑ 민·관·경 합동 단속 모습.<군위군 제공>

군위군이 군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29일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단속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군위군과 군위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중심이 돼 경찰서, 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중앙자율방범대, 중앙여성자율방범대 27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 단속반은 청소년이 자주 찾는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등’ 판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등을 점검·계도하고 홍보물 배포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에 힘썼다.

더불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전 위치와 이용 방법, 청소년전화 1388 홍보, 무료 웹심리검사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군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민·관·경이 협력해 정기 합동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군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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