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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민선 9기 제44대 김진열 군위군수 취임식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7.02 06:48 수정 2026.07.02 06:48

군민과 함께 미래 100년 행복도시 완성


군위군이 지난 1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 9기 제44대 김진열 군수<사진>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대식 국회의원, 박창석 시의원을 비롯해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군의원과 종교·경제·문화·여성·농업 등 지역 각계각층 인사, 주민과 출향인 등 약 700여 명이 함께했다.

김진열 군수는 이날 아침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민선 9기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군청 직원과 구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김진열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대구 편입,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 군위형 마을만들기 확산, 청렴도 1등급 달성 등 민선 8기 성과를 언급하며 “전국 어디서도 보기 힘든 변화, 군민과 함께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는 그동안 이루어낸 성과를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행복으로 연결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미래 100년의성장도시, 품격있는 행복도시를 목표로 더 큰 번영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통해 ▲공항·군부대 중심 미래 성장도시 조성 ▲활력있는 정주도시 조성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구축 ▲교육 중심 인재도시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생애 전주기 돌봄체계 강화 ▲열린 행정 및 청렴 군정 실현 등 민선 9기 7대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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