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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월성원자력본부, 월성4호기 계획예방정비 중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02 08:18 수정 2026.07.02 09:10

원자로건물내 집수조로 중수 누설, 회수

↑↑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월성원자력본부가 “지난 1일 오후 2시 26분 경 계획예방정비로 정지 중인 월성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에서 중수정화계통의 이온교환수지 교체를 위한 중수 이송 중 일부 설비 이상으로 원자로건물 내부의 집수조로 중수누설을 확인하고 208kg의 중수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외부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으며, 해당 설비의 이상 원인을 파악하고 조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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