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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산 이장협, 화재 피해 가구 환경정비 봉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03 18:10 수정 2026.07.05 08:05


화산 이장협의회가 지난 2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의 잔해물 처리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기 누전으로 발생한 화재로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계2리 한 독거노인 가구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김선미 화산면장은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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