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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경주시장(왼쪽 네 번째)이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제임스 R. 헬러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오른쪽 네 번째), 듀이 무어 주한미국영사관 부산 수석영사(왼쪽 세 번째), 박수영 국회의원(오른쪽 세 번째),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가운데) 등 주요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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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
이번 참석은 주부산미국영사관 특별 초청으로 이뤄졌다.
주낙영 시장은 리셉션에 앞서 열린 VVIP세션에 참석해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 환담을 나누며 교류를 이어갔고,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에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임스 R. 헬러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를 비롯한 주한 미국 외교 관계자와 국내외 경제·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미 우호협력과 국제교류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주낙영 시장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드리며, 한·미 양국 우호와 협력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교류를 확대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