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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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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여름 장마철을 맞아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 주재와 함께 결재 1호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에 서명했다.
안 시장 첫 결재는 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연계하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비 사업과 민간투자로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지난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연재난 대응,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24시간 상황관리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도 점검했다.
또 하천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안 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는 상주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 생명·안전을 시정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