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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문화관1918, ‘어린왕자 인 경주’ 특별전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09 10:38 수정 2026.07.09 11:46

빛과 영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

↑↑ 경주문화관1918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 홍보 포스터 <경주시 제공>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오는 15일~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구 경주역)에서 열린다.

전시는 세계적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원작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객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어린왕자 여정을 따라 8개 챕터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각 공간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원작의 주요 장면과 의미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까지며, 회차별 45분씩 하루 총 10회 운영된다.

회차별 관람 인원은 30~4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4-777-67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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