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영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12 09:17 수정 2026.07.12 09:21

민·관 협력 시민 체감형 복지 추진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민간 복지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영천시 제공>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민간 복지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영천시가 지난 10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민간 복지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중장기 사회보장정책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기본계획이다.

TF팀 회의는 영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에서 실시한 표적집단면접(FGI)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현안과 주민 욕구를 공유하고, 세부사업 구성과 추진 전략, 향후 사회보장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병삼 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영천 사회보장정책의 청사진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