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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민 농협대구본부장이 농협대구본부 금용장터에서 (사)농가주부모임 대구관내 16개 농협 희망드림봉사단이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농협대구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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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민 농협대구본부장이 지난 10일 농협대구본부 금용장터에서 (사)농가주부모임 대구관내 16개 농협 희망드림봉사단이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을 전파하고, 지속가능 농촌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기옥 (사)농가주부모임 대구연합회장은 “고령화 등 다양한 위기에 직면한 위기에 직면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농심천심 운동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농가주부모임 대구연합회원은 다향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지속가능 농업·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