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바르게살기운동 어모협의회가 지난 10일 어모 중왕리 일원에서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유휴지 꽃밭 조성 활동을 펼쳤다.
윤상분 협의회장은 “회원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가꾼 꽃밭이 주민에게 작은 즐거움과 휴식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어모협의회는 태극기 달기 운동, 각종 마을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