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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인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7.13 15:19 수정 2026.07.13 15:19


경산 자인새마을회가 지난 11일 면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했다.

박기달 회장은 “회원의 정성과 땀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철 자인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준 자인새마을회 회원과 박용기 명예면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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