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옥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일과 13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주도 의제 발굴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금옥 주민자치회장은 “이틀간 숙의를 거쳐 발굴된 소중한 의제들이 총회에서 주민 공감을 얻고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목소리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2027년 주민참여예산 반영 등 실제 행정 현장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