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화남 청년회, 경로당 음식 나눔 및 성금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14 11:16 수정 2026.07.14 11:22


화남 청년회가 14일 관내 28개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과 음료, 닭 등 복달임 음식을 전달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면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조규숙 노인회장은 “마을별로 초복 행사를 준비하던 중이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유정숙 화남면장은 “행정에서도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