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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증 활용화 시험 연구장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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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현장 애로 해결을 위한 실증 활용화 시험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영농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검증된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험 연구 사업으로 올해는 시설원예 농가의 고온기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재배 기술 확립을 위해 '스마트팜 여름오이 측지 재배기술 실증'을 중점 과제로 선정했다.
실증시험은 지난 6월~오는 9월까지 관내 시설오이 양액재배 농가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 생산이 가능하도록 측지 재배기술을 적용하고, 5구 암면배지, 4구 암면배지, 코코피트 등 배지 종류별 생육 특성과 생산성을 비교·분석해 최적의 재배조건을 마련하게 된다.
서정현 담당과장은 “농업 현장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겪는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증시험을 통해 검증된 기술을 보급해 현장 중심 농업기술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