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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양남 지사협, 취약계층 ‘복 담은 삼계탕’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4 14:23 수정 2026.07.26 07:27


양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지원사업 ‘복 담은 삼계탕’을 진행했다.

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상우 양남면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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