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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지역 기업·대학생, 대창면 농촌 일손돕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6 09:09 수정 2026.07.26 09:48


대창면에 지난 23일~25일까지 지역 기업과 대학생이 신광2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김병삼 시장은 “기업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이 농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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