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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완산동 청년회, 경로당 복달임 음식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6 09:12 수정 2026.07.26 09:49


완산동 청년회가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관내 13개 소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복달임 음식을 전달했다.

권기백 청년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완산동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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