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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교육 가족 힐링캠프 행사, 경북 교육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경상북도교육청 화랑교육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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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교육원 산하 상주학생수련원이 지난 23일~24일까지 경북 유·초·중·고 재직 교직원 및 그 가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북 교육 가족 힐링캠프 행사'를 실시했다.
캠프는 자연 속 휴양 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 스포츠, 레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레트로 여행 부스를 비롯해 가족 레크리에이션, 짚라인, 레이저 서바이벌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랑교육원 박재진 원장은 “경북 교육 가족이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고 가족 간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수련원이 수련 활동과 더불어 대중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기획하고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