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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산 자율방재단, 마을회관 및 경로당 현장 점검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7.27 12:23 수정 2026.07.27 12:23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위 쉼터 26개소를 대상으로 수박 나눔 및 현장 점검 활동에 나섰다.

다산 자율방재단장(이대원)이 “폭염이 계속되는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산면장(윤종백)은 “다산면은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어떠한 위기라도 이겨나가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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