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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증산 바살, 무흘구곡 일대 환경정화 활동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7.28 10:32 수정 2026.07.28 10:32


김천 증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서기달)가 지난 27일 무흘구곡 일대에서 피서철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 12여 명 회원은 무흘구곡 중 경치가 수려한 옥류정에서 사인암까지 일대의 도로변과 하천변에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김경원 증산부면장은 “피서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가 더 확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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