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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 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강사 오리엔테이션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9 14:13 수정 2026.07.29 14:17

↑↑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하반기 시민사회교육 강사 오리엔테이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영천 평생학습관이 29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시민사회교육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교육 운영 방향과 주요 사항을 공유하며 강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하반기 시민사회교육은 시민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총 45개 과목을 개설‧운영하며, 약 700명 시민이 8월~11월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강사 오리엔테이션에는 하반기 교육 운영 방향을 비롯해 전자 출강 관리 시스템 안내, 강의실 환경 사전 점검, 의견 및 건의 사항 청취 등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윤미선 관장은 “시민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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