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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가운데)이 8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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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우 청도 군의장 주재로 5일 오전 의장실에서 8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해 ‘공무원 혁신모임 청도군 반짝이는 시간 운영’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군의원 7명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은 군정 주요 현안과 각종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안별 추진 방향과 보완 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읍·면 지역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관정 운영 지원 방안과 절수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의원들은 농업용수 부족으로 발생할 농가 불편과 피해를 줄일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추진 필요성과 기대효과, 군민 편익 증진 방안 등을 폭넓게 교환하며 군정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손영우 청도 군의장은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지속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