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2026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8.13 10:49 수정 2026.08.13 11:14

영주 여성의소대 생활안전분야 우수상

우수상 수상 모습.<영주소방 제공>

영주소방서가 지난 12일 경북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생활안전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분야 강사의 전문지식과 강의 역량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안전문화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는 22개 팀, 33명 의용소방대원이 참가해 분야별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교안심사 30점과 발표심사 70점을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생활안전 분야에서 영주여성의용소방대 안승은 대원이 우수상을 수상, 안전강사로 선발됐다.

오범식 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지속 강화해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