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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연습 관계자 격려 방문 모습.<고령군 제공> |
고령군 재향군인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사흘째를 맞은 지난 20일, 군청 ‘빈틈없는 원전 방호’ 구축해 훈련에 매진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 간식을 전달했다.
국가안보 단체인 고령 재향군인회는 군민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체제 수호에 앞장서 왔으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전시 및 국가 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밤낮없이 비상근무와 실전 훈련에 임하고 있는 공직자, 군인,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문광주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군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임을 다하는 근무자께 감사 드리며, 재향군인회 역시 든든한 동반자로 지역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