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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울진 온정 청년회,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8.30 12:27 수정 2026.08.30 12:27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정원수 청년회장은 “우리가 만든 깨끗한 온정에서 주민이 쾌적한 여름을 보내고, 백암을 찾는 관광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호봉 온정면장은 “주민과 함께 지속 환경정비를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온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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