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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위원회가 탑동정수장 등 방문하여 시설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점검하고 처리 과정 및 수질 관리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경주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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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위원회가 신농업혁신타운 등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경주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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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지난 28일 하수처리장, 탑동정수장, 신농업혁신타운 등 3곳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농업 관련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는 한편,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산업위원은 먼저 하수처리장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어서 방문한 탑동정수장에서는 정수처리 과정과 수질 관리 현황 등을 확인했다.
끝으로 신농업혁신타운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동열 경제산업위원장은 “제10대 시의회 개원 이후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업무를 조속히 파악하기 위해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현장방문을 실시했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