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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 환경영화제 ‘지구를 위해, 다시 PLAY’ 5~6일 개최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9.01 11:04 수정 2026.09.01 11:22

경주문화관1918 광장서 환경영화·애니메이션 무료 상영
업사이클링 체험·야외공연·현장 이벤트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

↑↑ 경주문화관1918 환경영화제 홍보 포스터<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경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환경영화제 ‘지구를 위해, 다시 PLAY’를 오는 5~6일까지 경주문화관1918(구 경주역) 역광장에서 개최한다.

영화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영화와 체험, 공연을 통해 시민이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양일 오후 5시~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인 ‘지구영화관’​에는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야외에서 상영한다.

5일에는 영화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6일에는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을 선보인다.

영화 상영에 앞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 체험과 야외 공연 ‘지구를 위한 음악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4-777-678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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