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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군위 팔공청년회장, 현금 200만 원 기탁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9.02 10:09 수정 2026.09.02 10:09


군위 부계면에 지난 1일 팔공청년회 홍용구 회장이 부계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홍용구 회장은 “지역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기탁 성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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