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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용암 지사협, 행복농장 배추 모종 식재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9.02 12:42 수정 2026.09.02 12:42


성주 용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일, 용암 선송리 소재 행복농장에서 배추 모종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솔선수범해 배추 모종 심기에 힘을 보태준 협의체 위원과 새마을 회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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