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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김석표 회장과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전무. iM금융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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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이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날 '가장 약한 곳에서 시작하는, 가장 강한 복지대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기념식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 및 사회복지주간(9.7~9.13)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포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1300여 명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iM금융그룹은 iM동행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밀착 상생을 이어가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계열사 iM뱅크를 비롯한 그룹 임직원이 급여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1%사랑나눔'을 통해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그룹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면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ESG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