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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연합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모습.<성죽군의회 제공> |
성주군의회가 지난 4일 의회 5층 간담회장에서 (사)성주귀농귀촌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군의원과 귀농귀촌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교육·정착지원·융자사업 등 주요 지원 정책을 다각도로 짚어보고,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경민 회장은 “귀농·귀촌인이 성주군 일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과 지속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종식 의장은 “지역 사회와 새로운 이웃이 함께 화합하며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의정 활동에 폭넓게 반영해 누구나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의회는 지난 7월 한우산업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해 (사)전국한우협회 성주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향후에도 각계각층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장 중심 의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