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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 영덕에 백미 기탁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9.06 12:43 수정 2026.09.06 12:43


(주)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1,500만 원 상당 백미 10kg 385포를 지난 3일 영덕군에 기탁했다.

울산 울주에 있는 에이치앤티는 통신배선 공사업체로, 영덕 출신 고 대표는 매년 고향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탁받은 백미는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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