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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0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이재명 기자 입력 2026.09.16 13:58 수정 2026.09.16 13:58

↑↑ 정례푀 폐회 모습.<칠곡군의회 제공>

칠곡군의회가 지난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제320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예결특위(위원장 이영석, 부위원장 김석기) 심사를 거친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포함해 칠곡군이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회기 중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는 조동석 의원이 ▲‘칠곡군 인구증대와 지역활성화를 위한 ‘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 촉구’를, 권선호 의원이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투자환경 혁신 촉구’를 주제로 각각 군정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각 상임위와 예결특위의 면밀한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이번 회기를 알차게 매듭지었다.

오용만 의장은 "15일간 회기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들과 협조해 준 공직자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결정된 추가경정 예산과 결산 승인 등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집행부에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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