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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각 판매부스 축제홍보 모습.<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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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지역 업체인 한부각농업회사법인이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구로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영주 농특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
직거래장터에서 한부각농업회사법인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각 제품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주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
또한 판매부스에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사과축제 홍보물을 설치해 장터를 찾은 방문객에게 영주 대표 가을축제 개최 소식을 함께 전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구로 직거래장터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지역 업체 판로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가을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사과축제에도 많은 이들이 찾아 영주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