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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주, ‘2026 지역경제혁신박람회’서 경쟁력 알려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9.17 14:59 수정 2026.09.17 15:25

일자리 정책·첨단산업부터 풍기인삼축제까지


영주시가 17일~18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지역경제혁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일자리 정책과 주요 산업·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린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박람회에서 영주시는 경북도 통합홍보관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청년·신중년 일자리 정책과 주요 성과를 비롯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등 영주시가 추진 중인 핵심 산업 기반을 사진과 영상, 홍보물 등을 활용해 알기 쉽게 선보이며 지역의 산업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 기반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선비세상을 비롯한 주요 관광자원과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함께 홍보한다. 축제 홍보물과 지역 특산품, 홍보기념품 등을 활용해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영주 관광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박람회는 영주시 일자리 정책과 미래 산업 기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풍기인삼축제를 비롯한 영주의 다양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려 지역에 대한 관심과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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