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대학/교육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9.17 10:31 수정 2026.09.17 10:38

↑↑ 이경식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장과 이승우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늘봄지원센터장이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 삼성현역사문화관이 지난 16일 문화관에서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을 위헤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 늘봄지원센터(센터장 이승우)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은 경북 21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초등학생 대상 종합 교육사업으로 지역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인력양성, 지역상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 주제 교육프로그램 공동 기획 ▶경산의 역사·문화자원 활용 프로그램 운영 ▶삼성현역사문화관의 교육 장소 지원 등 경산의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을 통합해 지역기반 초등교육 사업을 협력해 나갈 것이다.

이경식 삼성현역사문화관 관장은 “양 기관 협업을 통해 경산에서 탄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대한 역사인물, 삼성현 삶과 가르침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